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지원서 졸업예정자 표시
2월에 졸업예정인데 입사지원서에 '재학•졸업•중퇴' 이렇게만 있어서 재학과 졸업 중 어디에 표시해야할까요? 합격한다면 입사일은 1월 26일로 졸업식 전입니다.
2026.01.19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올해 2월에 졸업 예정일 경우에는 "재학"이라고 선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입사일을 기준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졸업 예정이기는 하나,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는 현 시점에서는 아직 졸업하신 상태가 아닌 재학생 신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정해진 날짜(1월 26일)에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에 한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므로 현재 입사지원서에는 "재학"이라고 표기된다고 할 지라도 졸업 예정자임을 충분히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재학이고, 졸업예정이라 별도로 되어있지 않다면 재학이 맞습니다. 멘티분이 입사할때 졸업자라는 신분만 확정을 받을 수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직은 재학중이니 재학이라고 표시하면될것 같아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채택 부탁 드립니다 ^^ 표시 > 재학 이유 > 아직 졸업 전이므로 "졸업"표시하면 사실과 다름 입사일 이전 졸업 예정은 입사 후 증명서 제출로 처리 가능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2월 졸업예정자이며 아직 학위가 수여되지 않았다면 ‘재학’으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에 가장 가깝습니다. ‘졸업’은 졸업식 및 학위수여가 완료된 이후를 의미하므로, 1월 26일 입사 기준에서도 재학 상태가 맞습니다. 다만 기업마다 기준이 달라 **비고란이나 기타사항에 ‘2026년 2월 졸업예정’**을 반드시 명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비고란이 없다면, 추후 인사팀에서 확인 요청이 올 때 동일하게 설명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졸업예정자를 재학으로 표기했다고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반대로 졸업으로 표기했다가 학위 미수여 상태면 서류상 불일치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재학 표기가 더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졸업 예정자 항목이 별도로 없다면 이미 학기 수료를 마치고 근무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므로 과감하게 졸업으로 표기하셔야 서류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입사일인 1월 26일부터 정상 출근이 가능하다면 회사는 기졸업자와 동등하게 대우하므로 졸업식 날짜가 남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추후 증빙 서류 제출 시 졸업 예정 증명서를 내면 충분히 소명 가능하니 걱정 말고 졸업으로 선택하여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과 반도체공정 분야 취업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수업 듣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정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자과 학생입니다. 신소재공학과나 화학공학과에서 개설되는 반도체 강의를 일반선택 과목으로 듣는게 공정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재료나 패키징 쪽 강의입니다. 아니면 전자과에 개설되있는 회로 설계나 통신 쪽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Q. 전력거래소, 한전kdn
전력거래소와 한전kdn 생각하고 있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전력거래소는 IT, kdn은 통신일반직 생각하고 있는데 공기업은 쌍기사가 기본이라고 들었는데 둘 다 쌍기사를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던데 꼭 쌍기사를 따야하나요? 그리고 어떤 기사 자격증이 두 기업에 잘 맞을지 추천해주세요. 추가로 따야할 기사가 아닌 자격증 또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공기업 인턴 후 사기업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20학번 00년생 (2월 졸업) 서성한 라인 인문 원전공, 상경 복수전공했습니다. 토익,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adsp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적지 않다고 생각해서 최근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진로 준비로 방황하다가 시간이 꽤 지나.. 비교적 나이를 덜 보는 금융공기업 및 은행 준비를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이외에 인턴경험은 없어, 최근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붙어 다녀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기업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남는 것 같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면서 (참고로 금융공기업 쪽은 아니고, 여러 후기를 보니 업무가 꽤 많은 편이라 독서실 인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반기 사기업을 넣어봐도 괜찮을까요..? 직무는 영업관리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무와 핏한 활동을 한게 많이 없어 경쟁력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또 사기업에서 공기업 인턴 경험을 안좋게 보지 않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